홈 > 뉴스 > 베트남뉴스

엘레베이터에서 여성을 강제로 성추행한 범인에게 20만동의 벌금

벳남지기 0 14

111601367c7c23f4ade99fe3213bb7e4_1559828749_8633.png
 

정말 양심없고 지저분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지난 3월 4일에 하노이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20세 여성을 남자가 강제로 추행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가해자는 베트남의 하이퐁시에서 나고 자란 37세의 남성으로 피해자에게 전화 번호를 받기 위해 말을 걸었지만 여성이 단칼에 거절하자 엘레베이터의 구석으로 가서 강제로 키스를 하였다고 전했다. 그 중 다행인것은 여성이 타고 있던 엘레베이터의 문이 열려 바로 도망을 칠수가 있었다고 하였으며 경찰에 바로 신고가 접수를 하였다고 했다. 이러한 사건이 터지고 나서 경찰들은 카메라를 통해 범인의 신원을 파악하고 용의자에게 두 차례 출두요구를 하였다. 사건발생 4일후에 경찰서로 출두하여 자신의 범행을 밝혔다. 하지만 현재까지 논란이 되고 있는건 성추행을 한 남성에게 20만동의 벌금만 부과를 하였다는 것이다.


자신을 성추행 하려고 했고 평생 가슴에 상처가 남게되었지만 베트남의 법률이 다소 낮아 어쩔수가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피해자는 더 무거운 처분을 원하고 있지만 현행법에 따라서 벌금형 이상 처벌이 어려운건 사실이다. 거기에 피해자는 이러한 트라우마로 인해 형사 소송까지 진행을 할수가 없는 의사를 표했다. 한편 베튼남 온라인에서는 이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고 있으며 베트남 성폭행범들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하고 그 외에 대한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