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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하노이와 호치민의 사무실 임대료 상승과 수요 증가 예상

벳남지기 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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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동산 거래소(Colliers International Vietnam)에 따르면 호치민시에서는 지난해 4분기 A등급으로 사무실 임대료가 50달러/m2 미만에서 52.2달러/m2까지 임대료가 올라간것으로 좋은 예고를 전했다. 한편 호치민시와 같이 하노이시에서도 기존 35달러/m2 미만이였던 임대료가 35.9달러/m2까지 조금 올라간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베트남의 인구증가와 빠른 경제개발로 베트남을 찾는 인파가 많아져서 조금씩 부동산 매매가와 토지값,임대료등 다양하게 올라가고 있다.  


베트남의 중요한 도시인 호치민시와 하노이시는 각각 호치민시 1부기 약 95프로와 하노이시 약96프로 이상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계속해서 올라가는 임대료에도 글로벌한 기업들에게는 아주 좋은 장점이 많다. 예를들면 편리한 접근성과 고급스러운 도시로 전락해버린 탓이다.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도 두개 도시는 개발중이라서 계속해서 수요도 늘것이고 임대료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호치민시에선 약 150,000m2의 큰 규모로 5개의 신규 고급 사무실 빌딩을 공급할 것이라고 전하였으며 하노이시에서도 같은 규모로 사무실이 공급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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