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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가상 점포오픈 하노이 호치민등 20개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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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에 표시된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쇼핑할수잇는 베트남 최초 가상점포가 최근 하노이나 호치민 등 대도시에 버스정류장, 주거지역등 20개소

선보였다고한다


가상점포는 쇼핑스타일을 바꾸는 유통혁명으로 눈여겨보고있다곤한다


이 서비스를 추천한 빈그릅산하기업 빈상거래가 전개하는 빈마트 이용자는 스마트폰페이를 이용하여 배널이나  구매하고싶은 물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최대4시간후 제품이 도착하는거래방식이며 70개이상의 슈퍼마켓이 이 서비스에 대응하고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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