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 베트남뉴스

베트남 일부 호텔中 비위생적인 호텔이 많아 충격

벳남지기 0 35

911bf6863ec64a60567ac53b2810117a_1563561075_3048.png
 


지난 16일 베트남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부 호텔에서 비위생적인 청소로 인해 현재 베트남 전체가 발칵 뒤집어졌다고 전했다. 호치민 호텔의 청소부는 오로지 수건 한장으로 객실의 청소를 다하고 난뒤에 화장실로 들어와 양치용 컵, 욕조, 변기등을 닦는 엽기적인 모습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건 호텔의 청소부들은 대부분 이런식으로 교육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뿐만이 아니라 손님이 쓴 수건을 다시 접어 놓고 새 수건처럼 객실에 가져다 두기도 하였다고 전하였다.


베트남 현지 매체인 뚜오이째에 따르면 퓨뉴언 호텔에서는 현재 침대의 시트가 얼룩이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 이상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헌 시트를 세탁하는 대신에 평평하게 펴서 깨끗한 시트처럼 보이도록 해놓았고 이불은 각 방마다 3일에 한번씩만 세탁을 하도록 청소부들에게 전달을 하였다. 이런 비위생적인 청소 형태가 이루어지자 호텔에서 근무를 하던 청소부직원중 한명이 직접 고발을 하였다고 전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