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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씽큐 후속모델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첫 프리미엄폰 예고

벳남지기 0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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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7분기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부분에서 실적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어서 실적 반등을 위해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V50씽큐 후속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모델은 기존 평택 스마트폰 생산라인에서 베트남 하이퐁으로 이전 작업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평택 스마트폰 공장 생산인력을 경남 창원에 위치한 생활가전 생산 공장으로 이전을 하고 이전에 있던 스마트폰 물량을 모두 베트남 하이퐁으로 이전하여 작업을 할것으로 전하였다. 현재까지 베트남 하이퐁 스마트폰 공장에서는 연 600만대의 중저가의 제품들을 생산하였지만 이번 스마트폰 물량까지 합세하면 평택의 프리미엄폰을 합쳐 연 1,100만대의 생산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으로는 LG전자는 현재 17분기 연속 적자를 타고 있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적자 금액은 올해 2분기/4분기에 약 20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하였고 아직까지 영업손실의 대한 금액을 충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적이라고 덧붙였다. V50 씽큐가 30만대 이상 팔리면서 물론 흥행에 성공은 했지만 보조금 및 듀얼스크린 그리고 마케팅 비용까지 상당해서 크게 이익은 보지 못한 상황이라고 한다. 베트남은 인력의 비용이 한국보다 저렴하며 다양한 혜택이 많아서 스마트폰의 원가 자체를 낮출수 있을거라고 보고 있으며 이후 9월에 선보이는 제품이 잘팔릴시 더욱 투자를 하겠다는 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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