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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M - 베트남 올해 경제성장률 6.5% 작년보다 0.6% 둔화할것으로 전망

벳남지기 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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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국제통화기금인 IMF는 베트남이 작년보다 올해의 경제성장률이 둔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MF가 보고서를 통하여 전망한 베트남의 올해 총생산(GDP) 성장률은 6.5%의 수치라고 전하였다. 한편 베트남은 작년 10년만에 역대 최고의 성장률을 보이며 7.1%라는 상당히 큰 수치를 보여주었다. 작년에 비해 0.6% 둔화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IMF는 경쟁력이 있는 인건비를 비롯해 다양한 무역의 구조를 포함해서 강력한 펀더멘탈에 의해서 더욱 강력한 경제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고하였다. 최근 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협정인 FTA와도 체결을 했다고 전하였다. 그러나 중기적으로 야간 외부의 여건으로 인해서 2019년과 2020년까지는 성장률이 6.5%에서 머물것이라고 전하였다. 베트남은 작년 평균물가보다 0.1% 올랐고 이 추세로 가면 2020년에는 3.8% 물가 상승률을 기록할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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