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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탄하 도자기마을

벳남지기 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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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 명물인 호이안 토본강의 근처에 위치한 탄하 도자기 마을이 있습니다. 현재 다낭은 관광도시로 발전이 되면서 이전 베트남의 모습을 보기가 어려웠지만 아직 베트남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을 하고 있는 마을이 멀지가 않아서 다낭여행에서도 빼먹을 수 없는 코스입니다. 이 마을은 응우옌 왕조의 대표적인 장식용 도자기를 만들었던 곳으로도 이미 유명한 마을입니다. 마을 주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볼수가 있으며 탄하지역의 특색과 웅장함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약간의 이용료를 지불하고 마을을 들어서면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바로 드실 만한 정겨운 도자기 마을입니다. 옛날의 방식 그대로 도자기를 만드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수가 있으며 마을 주민분들의 정겨운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돈을주고 남의 나라에 가서 마을사람만 보는걸 추천하는게 아니라 여행을 하실때 도시에 소음과 답답함을 풀어 줄수 있을 법한 마을입니다. 게다가 호이안에서 관광상품으로도 판매가 되는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실수도 있는 체험이 있으며 구경도 가능합니다.


도자기로는 여러방면으로 다양하게 만드는 재주를 보실수가 있으실텐데 동물을 비롯하여 사람과 음식을 담을수 있는 그릇까지 용도도 다르고 보는 즐거움도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탄하 마을과 호이안 인근 건물들은 전부 이곳 사람들의 도자기로 만들어진 벽돌과 타일로 다방면하게 체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벽돌에는 조금씩 바람구멍이 있어 이곳에 건물들은 굳이 선풍기조차 없어도 시원하게 보낼수가 있답니다. 현지분들의 삶과 풍경을 느끼셨다면 바로 앞 기념품 가게로 가보시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념품 가게로 입장을 하신다면 무조건 마을에 입장하셨을때 끊은 표를 보여주세요. 그러면 상인들께서 무료로 황토로 만들어진 도자기 피리를 선물로 받으실수 있습니다. 손보다는 약간 작은편으로 십이지간지의 12마리 동물들을 직접 도자기 피리로 만들고 있으며 1인당 자기의 맞는 띠를 알려주시고 난 뒤에 그 띠의 동물을 고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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